오랜만에 사진정리 ! 아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어.. 여유 좀 가져야지..
관세음보살
원더스 휴일이라고 희성이랑 한별이랑 작업실에 놀러왔다. 요즘 고양원더스 선전하는 모습을 보면 내가 다 괜히 뿌듯하다. 야구선수를 만날땐 아베크롬비 입으면 안되겠다는걸 느낀 하루였다.
다이어트에 늘 도움주시는 오리집 문사장님과 병현형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^^
토요일밤에 방문해주셨던분들
대림미술관에서 핀율님의 전시회가 있다해서 다녀왔다. 우리나라 태생이셨으면 그냥......"목수"
명동에가면 "명동돈까스"를 먹어야 된다.
뉴욕에있는 띵크커피가 한국오셨다고해서 가봤는데, 바리스타가 초등학교 동창 진석이더라.... 난 못알아봤는데, 진석이가 먼저 알아봐줘서 이거저거 엄청난 혜택을 받았다. 고마워 ! 진석이가 근 15년만에 날 알아봤다는건 초등학교 때나 지금이나 내얼굴은 갈때까지 갔다는 증거다.. 안심된다. 더 늙을일은 없겠지모 ^^
야구장 외야잔디에서 돗자리를 펴고 술을 마셨다. 함께한 인물과 장소는 공개할 수 없다.. 색다른 경험이었다. 간건 기억하는데 집에 어떻게 왔는지 기억을 못한다... 이 날의 기억을 돌리고싶다.
쉬는 날만 되면 수원에 등장해 난장판을 만들고 사라지는 "글라스리". 작업실도 난장판을 만들어 놓고 사라졌다^^^^^^^^^
이건 요즘 맛들린거
기대된다. 잘 마실께 !
부경양이 BMW 사무용품들을 이것저것 챙겨줬다. 뭔가 되게 디테일하고, 다 귀엽다. 고마워 !